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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세계 확장 가속”…IBITA,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서 역대 최대 한국관 이끈다

–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K-뷰티 글로벌 영토 확장, IBITA가 선봉에 선다 –

– 코트라와 IBITA 공동수행 정부지원 한국관과 IBITA 운영 통합 한국관(충북,제주,경북 경산,대구한의대학교,강원,CBA등) 및 개별관 포함해 총 250여개사가 참가 –

– 세계최대 박람회 IBITA-KOTRA, 2028년까지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정부지원 공동 수행기관 최종 선정, 역대 최대 규모 참가. K-뷰티의 세계화, IBITA가 주도한다 –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IBITA 회장 윤주택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강경성 사장은 세계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 전시회 정부지원 한국관 공동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6년~2028년까지 )안정적으로 한국화장품 뷰티기업을 해외전시를 통한 수출 지원할 수 있게된 가운데 2026년 글로벌 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최고 최대 전시회인 Cosmoprof Worldwide Bologna가(3월 26일부터 29일까지)이탈리아 BolognaFiere에서 개막식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관을 대표한 IBITA 윤주택 회장을 비롯한 코트라 김호준 밀라노 무역관장과 볼로냐피에레 그룹 사장, Cosmetica Italia – associazione nazionale imprese cosmetiche Benedetto Lavino 회장, Manuela Rontini 볼로냐 시장, Regione Emilia-Romagna 대통령실 차관보인 Matteo Lepore 로렌조 갈란티, ITA – Italian Trade Agency 국장, 환경 및 에너지 안보 및 Adolfo Urso 부 장관 질베르토 피체토 프라틴, 기업 및 이탈리아산 장관 등이 참석했다.

2026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코스모팩 (뷰티종합섹터) 37개국 600여개 기업이상의 참가, 코스모퍼퓸&코스메틱 섹터 56개국 1300여개 이상의 소매채널 참가기업참가, 코스모헤어&네일&뷰티살롱 2026.03.26 – 03.29까지 개최되는 제품, 장비, 에스테틱, 프로페셔널 뷰티 분야 관련 서비스 섹터에는 50개국의 1000여개 이상의 참가기업 참가하게된다. 특히, 32개의 국가관과 2026년 신규 국가관으로 벨기에, 헝가리, 포루투갈, 사우디아라비아 국가관이 신설되었다.

한편, 등록된 잠재 고객 출신 국가를 보면 북미 28% 이상,유럽 11% 이상,중동(미들이스트) 23% 이상,아시아 53% 이상,아프리카 12% 이상 유망바이어들이 참가하기로 예약되어있어 우리 IBITA한국관 참가사에게 큰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주최측은 2026년을 향수의 해(The Year of Fragrances)로 정하고 “ 완전한 향의 세계”를 발견할 준비를 하였으며 대중 시장 및 아랍 향수(MASS MARKET & ARAB PERFUMERY) ESXENCE 헤리티지 홀(Heritage Hall)에서 향수에 대한 특화된 섹션을 경함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2026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100개 이상의 교육 세션 및 특별 프로젝트다 구성 되어있는 사상최대 프로젝트를 진행하므로 참가사들의 열기를 더하게된다.

이번 IBITA의 한국관 수행기관 선정 결정은 단순 전시회 참가 확대를 넘어,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글로벌한 IBITA의 리더십이 다시 한번 인정되고 확인된 사례로 높게 평가 받고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트라와 IBITA 공동수행 정부지원 한국관과 IBITA 운영 통합 한국관(충북,제주,경북 경산,대구한의대학교,강원,CBA등) 및 개별관 포함해 총 250여개사가  참가한다. 이는 IBITA가 한국관을 구성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이며 업계에서는 이를 ‘양적 확대’가 아닌 ‘전략적 집적화’로 해석하고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글로벌 유통사, 브랜드사, OEM·ODM 기업, 투자 관계자 등이 집결하는 세계 최대 B2B 뷰티 전문 전시회며 유럽을 중심으로 중동·남미·아시아 바이어까지 아우르는 국제 허브로, 세계 화장품 산업의 흐름이 결정되는 핵심 무대다.

IBITA는 그간 이태리 볼로냐코스모프로프,홍콩코스모프로프,라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두바이 뷰티월드,인도코스모프로프, 멕시코뷰티페어,브라질 뷰티페어, 태국 인코스메틱스 아시아,베트남 비엣뷰티등 해외 굴지의 유망 전시회에서 국가관 운영 경험을 축적하며 진행중이며  GCC 19개국 및 중동과 유럽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장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 기업의 전략적 진출을 지원해왔다. 특히 전시 공간 배치, 바이어 매칭, 현지 네트워크 연계 등 실질적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해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세계최대 박람회인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2026년~2028년까지)의 코트라와 공동 수행 체계 확정은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IBITA의 다년간 해외전시 운영 경험과 신뢰가 축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단년도 참가가 아닌 중장기 체계 확보는 바이어 신뢰도 제고와 한국관의 전략적 위치 선점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주최측 관계자는 “국가관 운영은 단순 부스 제공이 아니라 산업 플랫폼을 설계하는 일”이라며 “IBITA의 역할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연결하는 조정자이자 전략 기획자로서의 큰 의미를 가진다.“며 특히 IBITA의 글로벌한 네트웍이 갖는 신뢰와 추진력을 높게 평가했다.

글로벌 뷰티 시장이 고도화되고 지역 다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조직적이고 일관된 해외 진출 전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정부지원 공동 수행 체계 확정은 K-뷰티가 개별 기업 중심의 해외 진출 단계를 넘어,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IBITA를 중심으로 한 전 세계에 화장품 뷰티 전시회의 구조적 확장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IBITA 윤주택 회장은 “전시회는 이제 더 이상 단기 이벤트가 아니다면서, IBITA의 리더십 아래 운영되고 있는 한국관이 K-뷰티 글로벌 확장의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지 전세계 화장품 뷰티업계의 한국 K-Beauty에 대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라고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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